밤의민족
접속 안내 지면·돌아온 뒤 면·이용료 0원·비공식 안내
복귀 · 다시 안 헤매려면
오랜만의 접속에 돌아온 뒤 2분
한 번만 정리해 두면 다음 공백이 얼마가 되든 같은 동작으로 끝납니다. 지울 것과 남길 것을 가르는 일뿐입니다.
걸리는 시간2분
남길 것1개
주기 확인불필요
01왜 정리가 필요한가
돌아온 직후는 정리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무엇이 죽었는지 방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지우지 않으면 다음 방문에서 같은 죽은 값을 다시 누르게 되고, 공백이 길었던 만큼 그 실패가 반복됩니다.

022분 정리
- 안 열리던 주소를 즐겨찾기에서 지웁니다.
- 메모·캡처로 남겨 둔 옛 주소를 지웁니다. 시점을 모르는 정보는 판단이 안 됩니다.
- 갱신되는 자리 하나만 저장합니다. 이 페이지의 버튼이 그 자리입니다.
- 여러 개 저장돼 있으면 하나만 남기고 지웁니다.
03왜 하나만 남기나
둘 이상을 남기면 다음에 어느 것이 최신인지 판단하는 문제가 새로 생깁니다. 그 판단을 없애려고 정리하는 것이므로, 남기는 개수는 하나여야 의미가 있습니다. 값은 바뀌어도 자리는 바뀌지 않기 때문에 하나로 충분합니다.

04다음에 또 오래 비운다면
| 공백 | 주소 값 | 저장물 | 할 일 |
|---|---|---|---|
| 일주일 | 그대로 | 그대로 | 눌러 보고 끝 |
| 한 달 | 갈림 | 자리는 유효 | 그대로 눌러 끝 |
| 반년 | 여러 번 갈림 | 자리는 유효 | 그대로 눌러 끝 |
| 1년 | 기준이 바뀜 | 자리는 유효 | 그대로 눌러 끝 |
정리를 해 두면 공백 기간이 더 이상 변수가 아니게 됩니다. 위 표의 마지막 칸이 전부 같아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05남에게 알려 줄 때
같은 이유로, 알려 줄 때도 값이 아니라 자리를 알려 주는 편이 낫습니다. 받는 사람이 오늘 열든 두 달 뒤에 열든 결과가 같기 때문입니다. 주소를 그대로 보내면 그 사람에게는 다시 공백 문제가 생깁니다.
06자주 묻는 질문
- 돌아온 뒤 뭘 정리하나요?
- 죽은 저장물과 오래된 기록입니다. 남겨 두면 다음에 그것부터 누르게 됩니다.
- 정리에 얼마나 걸리나요?
- 2분이면 충분합니다. 지울 것만 지우면 끝납니다.
- 무엇을 남기나요?
- 갱신되는 자리 하나만 남깁니다. 여러 개를 남기면 다시 비교가 생깁니다.
- 다음에 또 오래 비우면요?
- 같은 자리를 다시 누르면 됩니다. 자리는 기간과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 알려 줄 사람이 있다면요?
- 값이 아니라 자리를 알려 주세요. 받는 사람이 언제 열든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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